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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골프매거진] Pro V1 옐로우 골프볼
제목 [타이틀리스트][골프매거진] Pro V1 옐로우 골프볼
작성자 아이몰피엠지 (ip:)
  • 작성일 2019-08-06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30
  • 평점 0점

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기로 하자. 새로운 Pro V1 계열의 볼은 이전의 모델보다 무엇이 좋아졌나?

마이클 마호니(MM), 골프볼 마케팅 부문 부사장: 2019년의 이들 제품 소개는 아주 간단하다. Pro V1과 Pro V1x는 스피드가 더 높아졌지만 두 모델 모두 탄도와 타구감, 스핀, 쇼트게임 샷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한가?

MM: 우리는 전체 볼의 개별적 요소들을 고려한 시제품을 일일이 만드는 과정을 거쳤다. 이러한 시제품 작업의 많은 부분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 시작했다. 그리고 작업을 종합했으며, 그 결과가 새로운 코어와 주조 레이어, 첨단 성능의 커버였다. 모두가 두 볼에서 좀 더 빠른 스피드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했다.

볼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가 중요한가, 아니면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한가?

MM: 둘 다 중요하다. 골퍼에게 그것을 체감시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빠른’ 소재를 볼에 추가하고, ‘느린’ 재질은 어느 정도 제거하는 것이었다. 커버는 거의 20% 가까이 얇아졌다. 커버 재질은 볼의 성능에서 매우 중요하며 특히 쇼트게임의 감각과 제어력 측면에선 더더욱 그렇다. 그 결과 때로는 커버가 스피드 향상에 필요하지 않은 속성을 가질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런 점이 돌파구가 됐다. 감각과 회전 제어력을 방해하지 않는 더 얇은 커버를 만들어내면서 동시에 볼스피드를 높여주는 빠른 주조 레이어를 만들어낸 것이다. 코어의 경우에도 질감과 처리 과정을 모두 바꿨으며, 덕분에 콤프레션을 바꿀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볼스피드도 높일 수 있었다. 나아가 롱게임 때의 스핀을 줄였으며, 이를 통해 거리를 늘릴 수 있었다.

 

타이틀리스트는 2017년 이래 매사추세츠주 페어해븐에 있는 볼 플랜트 #3 공장의 견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객들이 Pro V1의 제조 과정에 대한 견학을 통해 무엇을 알게 되나?

MM: 가장 좋은 점은 공장을 둘러봄으로써 어떤 공정을 거쳐 볼이 만들어지는지 알게 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접하는 대부분의 기술은 타이틀리스트의 기술진들이 구축한 것이다. 우리는 항상 자체의 기술진들을 통해 완벽한 제조 공정을 추구하고 있다. 우리는 볼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장비를 자체적으로 만들고 있다.

사람들은 아울러 볼 공장과 관련해 우리들이 품질 관리를 위해 쏟고 있는 헌신적 노력에 큰 감명을 받는다. 그것은 고스란히 응원이 된다. 우리는 항상 이런 공정의 끝에선 품질 검사가 필요 없다고 말한다. 공정 자체가 이미 품질을 보증할 수 있는 과정을 갖추고 있다.


볼 플랜트 #3 공장에서 Pro V1의 불공정률은 어느 정도인가?
MM: 0.5% 범위 내다.

그 정도면 연습용 Pro V1 볼을 만들어내는 일도 아주 잘하고 있을 것 같다.

MM: 우리가 생산하는 제품의 품질을 기반으로 보자면 연습용 Pro V1 볼에 대한 요구가 생각보다 높은 편이다.

색깔에 대한 질문을 해보겠다. 왜 이제야 노란색 Pro V1을 내놓은 것인가? 오랫동안 고려하고 있었던 것으로 여겨지긴 한다.

MM: 시장의 상황을 고려한 것이며, 골퍼들이 얘기를 했기 때문이다. 꾸준히 색이 들어간 볼의 범주를 연구해 왔으며, 지난 10년 동안 분명히 색이 들어간 볼을 상당수 제공해왔다. 우리는 골퍼들에게 지속적으로 노란색의 Pro V1과 Pro V1x의 수요에 대해 물었으며, 최근까지 시장에선 분명히 그에 대한 수요가 없었다.

노란색의 Pro V1을 만드는 일은 어려웠나?

MM: 여러 세대에 걸친 개발 과정이 필요했다. 우리가 항상 얘기하는 것들 중 하나는 노란색이나 주황색, 분홍색 Pro V1 볼을 내놓는다면 그 모든 색의 볼이 성능 면에서 동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색이 무엇이든 Pro V1은 항상 Pro V1이 돼야 한다. Pro V1은 복잡한 화학 기술의 커버를 통해 탄생되기 때문에 컬러를 포함해 무엇인가를 바꾸면, 그러한 변화는 화학적 특성 또한 바뀌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볼을 만드는 과정에는 눈으로 보는 것 이상으로 고려해야할 점이 분명히 아주 많다.

우레탄 커버에 염색을 하는 문제는 간단하지않을 것 같다.

MM: 그렇다. Pro V1과 Pro V1x에 노란색을 입히는 일은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다. 커버는 어느 정도 반투명이기 때문에 빛이 통과할 수 있다. 그런데 주조 레이어가 특정한 엷은 색조를 띄기 때문에 최종적인 볼의 색깔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다음으로 우레탄 자체가 어느 정도의 색채를 갖고 있어 이를 섬세하게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주요 경쟁업체들과 달리 우리들만의 우레탄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에 생산의 관점에서 이를 섬세하게 변경할 필요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최종 처리 과정에서 밝은 마감 색상을 얻기 위해 코팅을 입혔다. 특별히 햇볕이 좋을 때 반사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작업이었다. 이는 햇볕이 좋은 환경에서 색깔들이 눈에 잘 띄는 멋진 대조를 이룰 수 있게 해준다.

 

노란색의 최종 색조는 어떻게 결정됐나?

MM: 타이틀리스트에서 진행하는 모든 프로젝트의 방법과 비슷했다. 골퍼들을 통해 직접 테스트하는 방법이다. 매우 다양한 색조의 시제품을 만들었고, 다양한 평가 기준 가운데 가시성과 골퍼의 반응을 중시해 최적으로 보이는 색조로 궁극적인 결정을 내렸다.

타이틀리스트를 애용하는 선수들의 반응은 어땠나?

MM: 투어 프로들이 얼마나 많은 관심을 보일 것인지는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투어 프로에게는 누구에게도 “반드시 이것으로 플레이해야 하며 이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다”라고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테스트를 시작하고 이 모델이 시리즈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말하자마자 많은 선수들이 관심을 보여 크게 놀랐으며, 로리 사바티니와 브리타니 린시컴과 같은 선수들이 현재 이 제품을 사용 중이다. 부바 왓슨은 아마도 가장 좋은 예가 될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제품이 시장에 나오자마자 나는 처음 나온 볼을 구입했으며, 때문에 곧바로 이 볼로 플레이와 연습을 시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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